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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성·정진영, 피보다 진한 부자 케미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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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 "지성과 연기 호흡, 흡사 부자처럼 잘 맞아" 배우 지성과 정진영이 '아파트'에서 피보다 진한 부자 관계를 그린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는 아파트에 숨은 비자금을 차지하기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선거에 뛰어든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이 주민들과 비리를 파헤치는 생활 밀착형 휴먼 드라마다.
지성을 비롯해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 등이 출연한다.
지성은 전설적인 채권 추심 능력을 지닌 오아시스파 출신 박해강을 맡았다.
해강은 자신을 친아들처럼 키워준 박용만을 구하기 위해 100억 원을 마련하고자 아파트 선거판에 뛰어든다.
정진영은 갈 곳 없던 어린 해강을 거둬 키운 조직의 대부 박용만 역으로 특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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