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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 고백' 앤 해서웨이, 44세에 임신 성공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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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배우 고규필과 싱어송라이터 아내 에이민이 첫 자녀를 기대하고 있다. 에이민은 현재 임신 4개월이며 태아는 딸로 확인됐고, 올해 말 출산 예정이다. 두 사람은 9년 교제 끝에 2023년 11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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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44)가 셋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20일 앤 해서웨이는 소셜미디어에 "Baby, I'm yours(아가야, 난 네 거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앤 해서웨이는 넉넉한 핏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한 손으로 배를 감쌌고, 자연스럽게 D라인을 드러냈다.
앤 해서웨이는 1982년생으로,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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