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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뛰는 변동성, 빠른 대응 가능한 '액티브ETF' 쏟아진다

머니투데이
널뛰는 변동성, 빠른 대응 가능한 '액티브ETF' 쏟아진다

연일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변동성이 극심한 시장에서 빠른 대응이 가능한 액티브ETF(상장지수펀드)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AI(인공지능) 투자와 관련한 새로운 뉴스들이 시장을 흔들고 금리 불확실성, 지정학적 이슈 등 글로벌 주요 이슈에 따라 시장이 출렁대면서 편입 종목에 따른 수익률 격차가 커지며 액티브 ETF 출시도 증가하는 추세다.

26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현재 상장된 액티브ETF 316개 종목의 순자산은 총 103조4900억원으로 올 들어 12조9000억원이 증가했다.

전년말 대비 12.5% 성장했다.

액티브 ETF는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게 설계된 패시브 ETF와 달리 비교지수를 참고하되 추가 수익을 거두기 위해 편입 종목을 탄력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ETF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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