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정책 발언· 사건 전체41건14개 미디어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매일경제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노컷뉴스
뉴시스 속보
SBS 뉴스 (정치)
조선일보
세계일보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매일경제
정치
진보 성향

청문회 선 정몽규·홍명보, 끝내 숙인 고개…"국민께 송구"

노컷뉴스

ONP 요약

대한축구협회가 홍명보 전 감독 선임 과정에서 특례 규정을 만들고 폐지한 의혹이 제기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청문회가 열렸다. 청문회에서는 정몽규 전 회장과 홍 전 감독이 증인으로 출석해 운영 투명성, 월드컵 부진 원인 등을 논의했다.

진보 성향:불투명한 운영과 정치적 부패 — 축협이 규정 우회와 정치적 공방으로 부패를 부각

중도 성향:운영 투명성 검증 — 청문회가 운영 전반을 검증하고 성과 부진을 분석

보수 성향:책임 회피와 사과 — 정몽규 전 회장이 사과하며 책임을 회피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 회장과 홍명보 전 축구 대표팀 감독이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최근 발생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사태와 관련해 축구 팬들과 국민을 향해 사과했다.

이번 청문회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아쉬운 경기력 끝에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성적을 거두자 여론이 악화하면서 대한축구협회 행정 및 운영 전반을 검증하기 위해 국회에서 개최됐다.

정몽규 전 회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재임 기간에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 최대한 노력했지만 일련의 논란과 북중미 월드컵의 미흡한 결과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어 "축구협회장으로서 책임감을 통감하고 국민과 축구 팬 여러분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에 대해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축구협회장 사퇴 이후 앞으로 기업인으로서 열심히 경영에 집중하고 사회에 기여하겠다"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함께 증인으로 참석한 홍명보 전 감독 역시 "북중미 월드컵에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라며 운을 뗐다.

홍 전 감독은 "그동안 대표팀에 보내 주신 기대에 보답하지 못한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며 "오늘은 제가 알고 있는 사실과 제가 져야 할 책임을 피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대표팀 선수단을 향해 "어려운 상황에도 끝까지 뛰어 준 선수들에게 감독으로서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선수들 노력의 결과로 보답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생각하고 있다"라며 "이 자리의 뜻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 질문 잘 듣고 성실히 답변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18%보수 성향 55%
3건2건6건
진보 성향3
중도 성향2
보수 성향6

+2

이 이슈 전체 보도 11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공소기각' 슬그머니 끼워 넣었다? 누구 말이 맞나

노컷뉴스

日 구마모토 강진 사망자 28명으로 늘어

노컷뉴스

삼성SDI, 2분기 영업익 2038억…7분기 만에 흑자 전환 성공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38억? 절대 아니다"라는 홍명보, 연봉 액수는 끝내 '함구'

노컷뉴스

"예쁜생명 찾아와, 안정기 지나" 김준호·김지민 부모 된다

노컷뉴스

마약에 취해 수원역 인근 돌던 20대 보호입원…필로폰 양성

노컷뉴스

이 사건 개요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홍명보 감독 선임 의혹과 운영 문제 검토

41건 · 14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홍명보 전 감독 선임에 특례 규정이 만들어졌다가 폐지됐다
  • 대한축구협회 청문회가 30일에 열려 정몽규 전 회장과 홍 전 감독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 법인카드 사용 의혹 등 운영 투명성 문제가 제기됐다

전개 타임라인

  • 정몽규·홍명보, 국회서 고개 숙였지만…‘고대 카르텔·77억·빵집 면접’ 집중포화
  • "홍명보 전 감독, 증인 출석 예정" 일본도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개최 관심... "법인카드 관련 집중 추궁받을 것"

관련 개체

Korea Football AssociationJeong Mung-gyuKorean Football AssociationDemocratic Party of KoreaPeople Power PartyFIFA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보는 중

청문회 선 정몽규·홍명보, 끝내 숙인 고개…"국민께 송구"

🇰🇷오마이뉴스

'빵집 면접' 질문에 홍명보 "정상 절차", 정몽규 "벤투 비난도 많았다"

🇰🇷프레시안

정몽규·홍명보 '월드컵 부진' 사과했지만, '특혜 의혹'엔 반박

🇰🇷뉴시스 속보

여야, 축구협회 청문회…"현대축구협회" "빵집 면접으로 감독 선임"

🇰🇷SBS 뉴스 (정치)

'빵집 면접' '자리 욕심'…여야 할 거 없이 홍명보·정몽규·축구협회 난타

🇰🇷조선일보

與野 “고대 카르텔, 빵집 면접”… 정몽규·홍명보 질타 이어진 문체위

🇰🇷세계일보

'고대 카르텔' 부인한 정몽규 "16강 갔으면 청문회 안 열렸을 것"

🇰🇷세계일보

정몽규·홍명보, 국회서 고개 숙였지만…‘고대 카르텔·77억·빵집 면접’ 집중포화

🇰🇷조선일보

"왜 졌어요, 왜 졌냐고요?" 설마했던 '최악' 질문 나왔다…최민희 망신주기 발언→답번 거부 "졸전 벌이고 왜 졌어요"[청문회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