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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갈량의 승부수! 장현식 2번째 선발 등판 "화요일인 만큼 불펜 빠르게 움직일 수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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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염경엽(58) 감독이 주중 첫 경기 선발로 나서는 장현식(31)의 활용법에 대해 경기 상황을 지켜보면서 빠르게 불펜 투수들을 투입할 수도 있다는 계획을 암시했다.
염경엽 감독은 23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선발 투수 장현식의 투구 계획을 언급했다.
스타뉴스의 해당 질의에 염 감독은 "주중 첫 게임"이라고 짚은 뒤 "현재 팀의 불펜 과부하가 걸려있지 않은 상태"라고 강조했다.
이어 첫 경기인 만큼 무조건 이길 수 있는 경기를 하려고 노력할 것이라며, 초반에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지지 않는 한 타이트한 경기 운영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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