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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는 기회이자 위협"...이억원, 5대 지주에 디지털 위협 대응 당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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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금융위원장이 5대 금융지주 회장들과 만나 인공지능 대전환(AX) 시대 해킹·보이스피싱 등 신종 디지털 위협에 대한 전사적 대응을 당부했다.
정부는 보안 목적 AI 활용을 위해 망분리 규제 예외를 허용하고 금융회사를 선별해 망분리 규제를 해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금융위원회는 10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5대 금융지주 회장, 전문가와 함께 'AX시대 해킹·보이스피싱 대응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AI 대전환 시대 금융권이 직면한 프런티어 AI의 보안 침해 위협과 첨단 AI 기술을 활용한 피싱범죄 등 디지털 위협의 현황을 공유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런티어 AI는 현존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춰 공공안전을 위협하는 AI 모델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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