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5억짜리 아파트 10억 됐다면 매각 안 했어도 소득”…소득세 개편 토론
세계일보
조회 0

ONP 요약
이재명 정부가 부동산시장의 과잉유동성 억제를 명분으로 보유세·양도세 강화를 추진하고 있으나, 공공주택 공급 목표 미달과 함께 6·3 지방선거 이후 국정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반도체 성과급과 주식시장 투자수익이 부동산으로 흘러드는 상황에서 세제 강화가 필수라는 정부 입장과, 공급 확대 없이 세금만 강화하면 문제 해결이 불가능하다는 비판이 대립하고 있다.
진보 성향: 부동산시장으로 흘러드는 과잉유동성을 세제로 억제하는 것이 내후년 선거 승리와 정권 재창출을 위한 필수 전략이라는 입장.
보수 성향: 공급 확대 없이 세금만 강화하는 정책의 실효성을 의문시하며, 공공주택 공급 목표 미달로 정부의 정책 실행력이 부족하다는 비판.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갖고 있는 부동산·주식 등의 가치가 올랐다면 아직 팔지 않았더라도 소유자의 경제적 능력이 상승한 것으로 보고, 미실현 이익까지 소득으로 간주해 포괄적으로 과세해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김영환·진보당 윤종오·조국혁신당 차규근·사회민주당 한창민 국회의원과 시민단체 참여연대, 민주노총, 한국노총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 ...
관련 뉴스
37건 · 9개 매체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45%
2개 매체3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