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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부터 미쉐린 디저트까지…파라다이스시티에 온 '프랑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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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는 오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프랑스관광청과 손잡고 프랑스의 미식과 예술,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여름 축제 '파리지앵 썸머'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파라다이스시티는 리조트 곳곳에서 프랑스 미식과 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
먼저 세계적인 페이스트리 셰프 톰 콜과 협업한 시즌 한정 디저트 카페 '르 카페'를 운영한다.
톰 콜은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헤드 페이스트리 셰프를 거쳐 현재 두바이 7성급 호텔의 총괄 페이스트리 셰프로 활동 중이다.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는 톰 콜 셰프가 직접 방한해 애프터눈 티 세트와 한정 디저트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 크루아상과 퀸아망, 프렌치 토스트, 제주 애플망고 판나코타 등 프렌치 스타일 디저트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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