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10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7%
경제
중도 성향

"공급 가뭄에 단비" 8월 서울 3540가구 입주…반포래미안트리니원 등

머니투데이
"공급 가뭄에 단비" 8월 서울 3540가구 입주…반포래미안트리니원 등

8월 서울 아파트 입주물량이 올해 최대인 3500여 가구에 달할 전망이다.

27일 직방 조사에 따르면 다음달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1만4342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1만3867가구) 대비 3.4% 늘어난 수준이다.

전월(1만4400가구)과는 비슷한 수준이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8924가구, 지방이 5418가구로 집계됐다.

수도권 입주물량은 전월(9172가구)보다 소폭 감소한 수준이다.

서울에서는 다음달 총 6개 단지, 총 3540가구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서초구 반포동 '반포래미안트리니원'(2091가구) 입주가 서울 전체 입주 물량 증가를 견인했다.

강남권 대규모 단지의 입주가 예정되면서 인근 전월세시장과 매물 흐름도 변화가 예상된다.

이밖에 마곡지구17단지(강서구 마곡동, 577가구), 힐스테이트마포더퍼스트(마포구 신수동, 488가구), 엘리프미아역 1·2단지(강북구 미아동, 260가구), 동작보라매역프리센트(동작구 신대방동, 124가구) 등의 입주도 예정돼 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50%
145
이 이슈 전체 보도 10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