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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유흥 등 부적합 360곳 아동급식카드 가맹점 제외
제주의소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가 아동급식카드 가맹점 점검을 통해 390곳을 가맹점에서 제외했다.
제주시는 6월 한달간 아동급식카드 가맹점 1만740곳을 일제 점검한 결과, 술집이나 유흥업소로 운영되는 부적합 업소 등을 가맹점에서 제외했다고 20일 밝혔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중위소득 52% 이하 가정 18세 미만 아동 중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지원되는 카드로, 아동들이 이용하기 어려운 부적합 업소 확인 절차다.
BC카드 가맹점 자동 연계 사업장 중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돼 있음에도 사실상 술집이나 유흥업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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