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3건6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박강현, ‘만년 4강’ 꼬리표 떼고 프로탁구리그 첫 우승

동아일보
박강현, ‘만년 4강’ 꼬리표 떼고 프로탁구리그 첫 우승

박강현(30·미래에셋증권)이 프로 무대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박강현은 12일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시즌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남자 단식 결승에서 우형규(24·한국마사회)를 3-0(11-4, 11-2, 12-10)으로 완파했다.

이날 생애 첫 프로탁구리그 결승 무대에 선 박강현은 곧바로 정상을 차지하며 지난해 원년 시즌 시리즈1, 시리즈2, 파이널스에서 각각 4강에 머물렀던 아쉬움을 씻었다.앞서 준결승에서 같은 팀 백동훈(20)을 3-0으로 제압했던 박강현은 결승에서도 한 세트도 내주지 않았다.

3세트에선 10-6으로 앞서며 매치 포인트를 잡았지만 잇따른 공격 범실로 10-10 듀스를 허용했다.

그러나 상대 백사이드를 과감하게 공략해 범실을 끌어낸 뒤 11-10으로 다시 앞섰고, 이어 강력한 백핸드 드라이브를 꽂아 넣으며 우승을 확정했다.박강현은 “우승까지는 생각 못했는데, 플레이가 계획대로 잘 풀렸고 운이 잘 따라준 거 같다”며 “한 경기, 한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이란 "인프라 공격하면 중동 전역 보복"…호르무즈 긴장 최고조

노컷뉴스

장윤기 사건 강력팀장 "유가족에 죄송…부실수사 반성"

노컷뉴스

李, 연이틀 가짜뉴스 지적…이언주 합성 음란물도 거론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돈 갚으라 요구한 연인 야산 유인해 돌로 내리쳐 살해 시도한 70대

동아일보

국교위, 중학교 역사책 근현대사 비중 20→30% 확대 결정

동아일보

한화에어로, 軍 첫 다목적 무인차량 사업 따내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