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75.4%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반대”

ONP 요약
국방부가 육군, 해군, 공군 사관학교를 하나로 통합하여 대전에 새로 만들려고 합니다. 생도들이 4년간 같은 장소에서 함께 공부하는 것으로, 드론이나 사이버전 같은 현대전에 더 잘 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진보 성향:현대전 대비 합동성 강화 — 드론·사이버전·우주 영역 등 변화한 전장에서 군종 간 경계를 허물고 통합형 장교를 양성해야 한다고 봄
중도 성향:체계 개편 — 기존 개별 사관학교의 한계를 극복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정책 전환으로 평가
국민 10명 중 7명은 정부가 추진하는 육군·해군·공군사관학교 통합 방침에 반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개혁신당 싱크탱크 개혁연구원이 지난 14∼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무선 RDD 방식 자동응답 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75.4%가 3사 통합 ‘국군사관학교’를 만드는 방안에 대해 반대한다고 답했다. ‘매우 반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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