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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아내' 故 서희원, 하늘의 별 됐다…이름 딴 소행성 탄생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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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클론 구준엽의 아내 고(故) 서희원(쉬시위안) 이름을 딴 소행성이 탄생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대만 TTV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국제천문연맹(IAU)은 최근 제208663호 소행성에 쉬시위안의 영문 이름인 'Xu Xiyuan'을 공식 명칭으로 부여했다.
이 소행성은 홍콩 천문학자 양광위가 2002년 미국 애리조나주 데저트 사운드 천문대에서 발견한 천체다.
발견 당시 '2002 GF11'이라는 임시 번호를 받았으며, 약 24년 만에 정식 이름을 갖게 됐다.
타이베이 천문박물관은 해당 명칭이 지난 3월 공식 승인됐으며 국제 천체 기록에 영구 등재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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