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2분기 영업익 456억…전년比 52.31% 증가
ONP 요약
현대차가 2분기에 판매한 자동차로 벌어들인 돈(매출)은 역대 최고를 기록했지만, 실제로 남은 이익은 작년보다 20%나 줄어들었다.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세계 경제 약화, 미국 관세 인상 등의 어려움이 쌓이면서 이익을 까먹었다.
진보 성향:역경 속 성장 입증 — 글로벌 악조건 속에서도 분기 최고 매출을 달성한 점을 회사의 저력으로 평가하고 하반기 실적 반등을 기대.
중도 성향:성장-수익 괴리 분석 — 매출은 최고이나 이익이 감소하는 구조적 문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하반기 실적 추이를 균형 있게 관찰.
보수 성향:수익성 악화 경고 — 매출 증가에도 이익이 감소한 현상을 경영 효율성 악화로 해석하고 원가 통제와 경쟁력 강화를 시급한 과제로 지적.
[서울=뉴시스]이창훈 기자 = 동국제강이 올해 2분기 매출 9955억원, 영업이익 456억원을 달성했다고 24일 공시했다.
2분기 매출은 지난해 2분기보다 11.4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2.31% 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hun88@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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