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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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보고 산 다이어트약, 알고 보니…2배 뛴 '청소년 마약' 끊어내려면
머니투데이
[기획]클린 스쿨-마약 없는 학교④ "플랫폼 사업자 책임 강화, 마약계정 관리 필요" 머니투데이는 올해 마약, 도박, 자살 등이 없는 맑은 학교 만들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마약 청정국으로 불리던 한국에 마약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학교도 예외는 아닙니다.
일부 청소년의 일탈도 아닙니다.
공부 잘하겠다고, 살 빼겠다고 먹은 약은 오남용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SNS에서 메신저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일상으로 파고든 청소년 마약 실태를 알아보고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전문가들은 청소년 마약 확산을 막기 위한 최우선 과제로 'SNS(소셜미디어) 유통망 차단'을 꼽는다.
마약 판매 게시물과 계정을 신속히 차단되도록 플랫폼 사업자의 관리 책임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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