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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탈 우려에 대부분 가게 문 닫아…한인 피해는 아직 없어”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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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교민이 전한 현재 상황은베네수엘라에서 24일(현지시간) 발생한 대지진으로 큰 피해가 예상되는 가운데 현지 교민들도 계속되는 여진을 피해 한인 집결지에 모여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사관과 현지 교민들에 따르면 현재 베네수엘라에는 약 125명 안팎의 교민이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수도 카라카스에서 2011년부터 거주해온 문익환 한인회 이사는 경향신문과 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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