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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재환→최희섭→오재일→터커→김현수→나성범→소크라테스→최형우→강백호→문현빈, 그리고 11번째 주인공 KIA 박재현이었다
머니투데이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이 2026시즌 기아 홈런존의 세 번째 주인공이 됐다.
박재현은 25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8회말 1사 상황에서 상대 불펜 최현우의 공을 공략, '기아 홈런존'을 직격하는 비거리 125m 솔로포를 터트렸다.
KIA는 광주-KIA 챔피언스필드 개장 첫해(2014년)부터 우측 잔디석에 '기아 홈런존'을 운영하고 있다.
바운드 없이 홈런존 차량 및 구조물을 맞히는 선수에게 전시 차량을 증정한다.
KIA는 "박재현의 타구가 기아 홈런존에 전시 중인 '디 올 뉴 셀토스' 차량 전시 구조물을 맞혔다"면서 "이에 따라 KIA는 해당 차량을 박재현에게 증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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