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트럼프가 월드컵을 얼마나 더 망칠 수 있을까?.. 뻔뻔한 '외압 자랑'에 사퇴 압박 내몰린 FIFA 회장
조선일보

[OSEN=강필주 기자] 도널드 트럼프(80) 미국 대통령의 멈출 줄 모르는 기행이 결국 전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을 진흙탕 속으로 끌고 들어간 모양새다.벨기에가 7일(한국시간) 개최국 미국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4-1로 완승을 거두며 피치 위의 정의를 지켜냈다는 평가를 들었다.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남긴 정치적 상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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