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차기 '축구대통령'의 조건[투데이窓/김중식]
머니투데이
2002 월드컵은 외교력과 기업의 합작품 축협회장 첫째 조건은 월드컵 유치지만 아이들이 학교에서 축구하게 만들어야 "우리 국민들은 저보다 축구를 더 잘 알아요." 이강인 선수는 우리 축구대표팀 공식파트너인 KT의 광고에서 이렇게 말했다.
대한민국은 "5천만 국민 전부가 축구 전문가인 나라"라는 것이다.
실로 대학 입시와 정치, 그리고 축구에 관해서라면 박사급 국민이 즐비한 대한민국이다.
K-축구혁신위원회가 국가로 치면 헌법 개정과 선거제도 개혁에 나서고 있다.
'5천만 명 축구 전문가의 한 사람'으로서 장기판 훈수를 두고 싶지 않으랴.
최고 관심사는 차기 축구협회장 선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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