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한상민 양주시의회 의장 “의원이면 미리 공부하고 왔어야”
인천일보
제10대 양주시의회를 이끄는 한상민 의장이 공직 사회의 해묵은 관행을 정조준하며 고강도 의정 혁신과 선명한 견제 리더십을 선언했다.
실현 가능성 없는 보여주기식 사업은 과감히 정리하고, 의회와 집행부 간의 소통 방식을 전면 개편해 시정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는 구상이다.한 의장은 지난 14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준비 없이 의정 활동이나 행정에 임하는 안일한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한 의장은 일부 의원들의 의례적인 인사말 등을 언급하며 “의원은 일을 열심히 하다가도 말 한마디 잘못하면 시민에게 바로 피해가 가는 무거운 자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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