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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70년 연구 자산 AI로 연결…연구 플랫폼 구축
머니투데이
ONP 요약
아모레퍼시픽은 70년간 축적한 연구개발 데이터를 활용해 AI 기반 연구 플랫폼을 구축했다. KT와 협력한 '데이터 하이웨이' 프로젝트를 통해 연구 자산을 통합·재설계하고, AI 어시스턴트 레몬 서비스를 개발했다.
아모레퍼시픽이 70여년간 축적한 연구개발(R&D)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구 특화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했다.
연구 자료 검색과 규제 검토 등 반복 업무를 자동화해 연구 효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은 KT와 함께 '데이터 하이웨이' 프로젝트를 추진해 연구 데이터를 AI가 활용하기 쉬운 형태로 통합하고 이를 기반으로 연구 특화 생성형 AI 서비스 'AI 어시스턴트 레몬'을 개발했다.
회사는 1954년 화장품 연구실을 설립한 이후 원료 정보와 처방 데이터, 연구 보고서, 특허, 논문 등 연구 자산을 축적해왔다.
다만 데이터가 여러 시스템에 분산돼 있어 정보 검색과 활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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