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러·우 전쟁, 코로나 틈타 담합 윤활유 업체들…공정위, 최대 4000억 과징금 예고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공정거래위원회가 산업용 윤활유 담합 의혹을 받는 10개사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가격재결정 명령을 포함한 시정조치 및 과징금 부과에 더해 관련 임직원 검찰 고발이 필요하다는 게 공정위 판단이다.
공정위는 10개 윤활유 제조 및 판매사업자의 담합 혐의에 대한 행위 사실 및 위법성, 조치의견 등을 담은 심사보고서(검찰 공소장 격)를 송부했다고 23일 밝혔다.
10개사는 △광우 △극동유화 △디에이치케미칼 △범우켐 △범우케미칼 △범우화인켐 △범우화학 △에스에이치엘 △한국하우톤 △한유 SK ETS 등이다.
디에이치케미칼은 한국하우톤의 자회사이며 범우화학, 광우, 범우켐, 범우케미칼, 범우화인켐 등은 계열사 관계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