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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에 ‘적극 지도감독’ 요청한 메리츠... 홈플러스 파산 임박에 MBK 책임론 못박기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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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26년 7월 1일 18시 33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메리츠금융그룹이 홈플러스 회생절차와 관련해 MBK파트너스의 책임 있는 결단을 끌어내도록 “적극적으로 지도·감독해 달라”고 법원에 강하게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수정 회생계획안의 핵심 전제인 추가 DIP 금융 조달이 현실화하려면 대주주의 보증 제공 등이 선행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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