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86건9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장윤기 파문’ 위기의 경찰…쇄신TF에 국수본 직속 내부비리수사대 신설

동아일보
‘장윤기 파문’ 위기의 경찰…쇄신TF에 국수본 직속 내부비리수사대 신설

ONP 요약

광주에서 여고생을 살인한 혐의자 장윤기가 많은 성범죄를 저질렀고, 그의 경찰관 아버지가 중요한 증거를 몰래 없애려다 들켔다. 경찰이 자기 가족을 봐주는 문제와, 부모가 자식의 범죄를 함께 도와줄 때 처벌을 면해주는 법의 한계가 드러났다.

진보 성향:경찰 적폐 노출 — 경찰 가족의 권력 악용으로 인한 증거인멸은 수사의 투명성을 훼손하는 조직 적폐의 전형

중도 성향:수사 신뢰도 붕괴 — 경찰 조직 내부의 감시 체계 부재가 기본적인 수사 원칙을 훼손

경찰이 광주에서 여고생이 피살된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경찰 수사 전반에 대한 쇄신에 나선다.경찰청은 9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한 유사 사례 재발을 방지하고 경찰 수사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외부 인사가 위원장을 맡는 ‘경찰 수사 신뢰제고를 위한 쇄신TF’를 구성한다고 밝혔다.TF는 위원장을 포함해 과반수를 외부 인사로 구성하고 전국 경찰관서를 대상으로 유사 사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또 경찰 수사 제도 전반을 점검해 신뢰 제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경찰청은 이와 별도로 국가수사본부장 직속 내부비리수사대를 신설해 수사 비위에 엄정 대응하기로 했다.이번 대책은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현직 경찰관인 피의자 부친 장모 경감에게 범행 차량을 반환하면서 차량 안의 케이블타이를 압수하지 않았고, 장윤기의 자취방에 있던 리얼돌이 폐기된 경위와 수사 정보 사전 공유 의혹 등이 불거져 부실 수사·유착 논란이 확산된 데 따른 것이다.경찰청은 본청 수사팀장과 중대범죄수사과 수사관 등을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이란 "인프라 공격하면 중동 전역 보복"…호르무즈 긴장 최고조

노컷뉴스

장윤기 사건 강력팀장 "유가족에 죄송…부실수사 반성"

노컷뉴스

李, 연이틀 가짜뉴스 지적…이언주 합성 음란물도 거론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돈 갚으라 요구한 연인 야산 유인해 돌로 내리쳐 살해 시도한 70대

동아일보

국교위, 중학교 역사책 근현대사 비중 20→30% 확대 결정

동아일보

한화에어로, 軍 첫 다목적 무인차량 사업 따내

동아일보

이 사건 개요

여고생 살해 사건의 주요 증거 인멸 혐의로 경찰 수사팀장 영장심사

86건 · 9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여고생 살해 용의자 장윤기, 스토킹·성폭행·불법촬영 등 연쇄 성범죄 혐의 확인
  • 경찰관 아버지·수사팀장이 SUV 내 케이블타이, 훼손 리얼돌 등 주요 증거 인멸
  • 친족 경찰의 범죄인 보호로 친족특례 조항의 한계 및 경찰 신뢰도 문제 대두

전개 타임라인

  • [속보]경찰, 수사 쇄신TF·내부비리수사대 신설···“장윤기 사건 재발 방지”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