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시설거주 청소년 100명 중 38명 고교 후 취업 희망… 일반 학생 5배 수준
세계일보

보호 시설에 거주하는 청소년 100명 중 38명가량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곧바로 취업을 계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일반 가정의 청소년보다 5배 이상 높은 수치로, 시설거주 청소년의 낮은 사교육 참여율과 학업 성적 격차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교육계에 따르면 한국교육개발원(KEDI)은 ‘시설거주 청소년의 교육 경험 실태’ 보고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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