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로코퀸' 신민아의 달라진 ‘눈동자’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1인 2역 맡아 캐릭터의 공포와 상실감 완벽히 표현 대한민국의 치안은 전 세계적으로도 상당히 안전한 수준으로 평가받는다.
도심 곳곳을 촘촘하게 메운 CCTV망 덕분에 웬만한 범죄에 있어 높은 검거율을 기록한다.
우리는 사생활의 일부를 사회의 눈동자에 노출하는 삶을 선택한 대신, 타인의 삶 역시 손쉽게 관찰할 수 있는 안전망을 얻었다.
굳이 범죄 같이 극단적인 현상까지 바라보지 않더라도, 현대인은 늘 자신의 삶을 보여주고, 타인의 삶을 바라본다.
우리의 일상이 된 SNS가 이를 증명한다.
현재의 삶은 이렇듯 ‘본다’와 ‘보여진다’라는 역설적인 시선의 패러다임이 혼재돼 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