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김소현♥손준호 아들, 0.1% 영재는 달라..UN 청소년대표로 영어 스피치
조선일보

[OSEN=하수정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의 아들이 UN 청소년 대표로 발탁돼 놀라운 능력을 과시했다.
김소현은 12일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 #주안이 청소년대표 speech #UN 에게 바라는 점, 팀프로젝트로 UN sdgs 중 zero hunger 스피치하고 귀한 시간이 되었기를"이라며 "#UN제네바본부 #유엔협회세계연맹 #블루사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