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67건3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체코전 승리한 홍명보호, 밝은 분위기서 회복 훈련…내일은 달콤한 휴식

동아일보
조회 0
체코전 승리한 홍명보호, 밝은 분위기서 회복 훈련…내일은 달콤한 휴식

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한국 축구 대표팀이 12일 체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르기 앞두고, 전국 각지에서 거리 응원이 계획되고 있다. 경기장 소재 지역의 고지대 환경과 우기로 인한 날씨가 경기의 변수로 지적되는 가운데, 월드컵이 치킨 등 외식산업과 영화관 상영회 등 관련 산업의 수요 증대를 통해 경제적 특수 효과를 이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를 꺾고 첫 승을 따낸 홍명보호가 이튿날 회복 훈련으로 컨디션을 끌어올렸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3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서 훈련했다.전날 한국은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치른 체코와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0-1로 뒤지다가 후반 22분 황인범(페예노르트), 후반 35분 오현규(베식타시)의 연속골로 2-1 승리했다.기분 좋게 출발한 홍명보호는 오는 19일 같은 장소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을 벌인다.이날 대표팀은 두 부류로 나뉘어 훈련에 임했다.‘캡틴’ 손흥민(LAFC)을 비롯해 이강인(파리생제르맹), 김민재(뮌헨), 황인범, 오현규 등 선발로 출전했거나 일정 시간 이상을 뛴 선수들은 회복에 집중했다.이들은 축구화 대신 운동화를 신고 훈련장을 크게 한 바퀴 돈 다음 한편에 마련된 사이클을 탄 뒤 실내 훈련장으로 들어갔다.황희찬(울버햄튼), 엄지성(스완지),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