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양산시, 이동노동자 쉼터 확대·운영
경남도민일보
양산시가 이동노동자 휴식권을 보장하고 처우를 개선하고자 동부양산(웅상)에 이동노동자 쉼터를 추가 운영한다.‘이동노동자 쉼터’는 야외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대리운전기사, 택배·배달·퀵서비스 기사, 학습지 교사 등 이동노동자가 잠시 머무르며 쉴 수 있는 공간을 말한다.
시는 평산동 삼일빌딩(평산8길 16, 202호)에 조성한 이동노동자 간이쉼터 개소식을 지난 20일 진행했다.
간이쉼터는 사업비 6500만 원을 들여 기존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동부양산 상담실 공간을 조정해 71㎡ 규모로 마련했다.이곳에는 냉난방시설, 정수기, 공기청정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