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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출신 축구광 NBA 슈퍼스타 빅터 웸반야마의 충격 예언 "미국 축구강국 될 것. 정말 많은 재능 있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NBA 최고의 수비수이자 MVP급 레벨의 기량을 가진 빅터 웸반야마.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단숨에 NBA 파이널에 올려놨다.
2m21의 큰 키에 정확한 외곽슛, 그리고 수준급의 드리블링 테크닉까지 지닌 그는 NBA에서도 본 적이 없는 '신인류'다.
그는 축구의 나라 프랑스 출신이다.
리오넬 메시의 열렬한 팬이고 리그1 PSG를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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