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1년 새 18조 늘어난 '빚투'…당국, 과도한 권유 영업관행 점검
세계일보

개인투자자의 '빚투'(빚내서 투자)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신용융자 잔액이 1년 만에 18조원 넘게 증가했다. 금융당국은 과도한 신용융자 권유와 의도하지 않은 미수거래 체결, 위험 고지 미흡 등 투자자 보호를 저해하는 영업관행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다.
1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8일 기준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37조1998억원이다. 신용거래융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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