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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정원으로 돌봄 완성한다…소하동 '마을돌봄정원' 10월 개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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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요양 넘어 정서 회복까지…광명형 통합돌봄 모델 본격화 19개 동 통합돌봄단·사회연대경제조직 협력해 원예치유 프로그램 운영 경기 광명시가 의료·요양 중심의 돌봄을 넘어 시민의 마음과 관계까지 보듬는 '광명형 통합돌봄'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오는 10월 개장을 목표로 소하동 동양아파트 앞 쌈지공원 일대(소하동 55-133, 117-2)에 637㎡ 규모 거점형 마을돌봄정원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마을돌봄정원은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맞춤형 원예 프로그램을 제공해 신체 기능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한다.
시가 경기도 360° 통합돌봄 시범도시로 선정되면서 기획한 특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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