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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실 대한신생아학회장 “위기의 신생아중환자실, 지금 지원 않으면 회복 어려워”

세계일보
장윤실 대한신생아학회장 “위기의 신생아중환자실, 지금 지원 않으면 회복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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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90시간 근무와 50시간에 가까운 연속 당직. 전북 유일 권역모자의료센터인 전북대병원에서 신생아중환자실(NICU)을 홀로 지켜온 전담 교수가 최근 사직 의사를 밝히면서, 호남권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 진료체계가 사실상 중단 위기에 놓였다. 이번 사태는 한 병원 인력 공백을 넘어 필수의료체계 전반의 위기를 드러낸 의료계 현안으로 떠올랐다.

장윤실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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