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3건14개 미디어
진보 성향 21%중도 성향 64%보수 성향 15%
경남도민일보
진보 성향 21%중도 성향 64%보수 성향 15%
오마이뉴스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프레시안
경남도민일보
전북도민일보
세계일보
연합뉴스
시사저널
경향신문
ZDNet Korea
매일신문(대구경북)
대전일보
국제신문(부산)
정치
진보 성향

순천시 공공자원화시설 재검토? 시민 정책토론 청구서 접수

오마이뉴스
순천시 공공자원화시설 재검토? 시민 정책토론 청구서 접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가 시민 821명이 서명한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 사업 전반 및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정책 방향 모색을 위한 시정 정책토론 청구서'를 접수받았다. 이에 따라 해당 사업이 원점 재검토 수순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청구인 측은 시민과 전문가가 직접 참여하는 '숙의형 공론화'가 필수적이라는 입장이다. 이를 통해 연향들 일원의 입지 결정 및 고시 이후 지속해서 누적되어 온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갈등을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취지다. 이번 청구에는 조례상 요건인 200명을 크게 웃도는 821명이 동참한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절차를 거쳐 이미 확정된 사업을 원점으로 되돌리려는 '정치적 지연' 시도가 아니냐는 비판도 있다. 입지 결정 고시까지 마친 핵심 공공 인프라 사업이 정책토론을 거치며 무기한 연기되거나 추진 동력을 잃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한이 다가오는 상황을 감안한다면 공론화를 이유로 사업이 장기 표류할 경우, 시정의 책임성 결여와 정책 일관성 훼손은 물론 향후 발생하는 행정·사회적 비용과 갈등 심화에 대한 우려도 커질 수 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2건 · 14개 매체
진보 성향 21%중도 성향 64%보수 성향 15%
3개 매체9개 매체2개 매체

전남동부 14개 시민사회 "통합후 동부권 소외 심각" 주장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창원특례시 시민 의견 단독주택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반영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순천 '폐기물 소각장' 원점 재검토?…시민 정책토론 청구서 접수

프레시안
진보 성향

창원시, 중장년 구직자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 교육

경남도민일보
중도 성향

마음나누리센터, 장애인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전북도민일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월 340억 유튜버 '혼전계약서' 보니…"외도하면 73억"

노컷뉴스

'미국행' 홍명보 , 지난주 귀국…축협 청문회 출석 준비

노컷뉴스

에너지 대전환에 뒤처진 규제…'전력감독원' 신설론 부상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장윤기 사건 새국면... 검찰 송치 서류·국수본 지휘 규명 관건

오마이뉴스

'AI 신냉전체제' 반도체 다음 전장은 AI 모델

오마이뉴스

서울시장 상실형 "불가피하다"는 법원... 왜 100분간 오세훈 질책했나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