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마포구 신수동 다세대주택서 불…화상 등 4명 부상
뉴시스 속보
ONP 요약
21일 아침 서울 압구정 한양아파트에서 불이 났어요. 주민들이 안전하게 피해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고, 소방관들이 열심히 불을 껐어요.
진보 성향:수입 제품 안전성 결함 — 중국산 로봇청소기의 발화 위험성을 부각하며 수입 제품의 안전 기준 강화 필요성을 제기.
보수 성향:공동주택 관리 미흡 — 주차 차량이 소방차 진입로를 차단해 초기 대응을 지연시킨 아파트 단지 관리의 문제를 지적.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김범준 인턴기자 = 22일 오전 7시7분께 서울 마포구 신수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4명이 다쳤다.
이웃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차량 22대와 인력 80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47분 만인 오전 7시54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40대 남성과 30대 여성이 화상을 입어 중상을 입었고, 2명은 화상과 연기 흡입 등으로 경상을 입었다. 모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icy@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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