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78건17개 미디어
미디어오늘
정치
진보 성향

‘장윤기’에도 與보완수사권 폐지 MBC 기자 “경찰 견제할 수 없어” 우려

미디어오늘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이 검사가 경찰 수사를 다시 확인하고 보완하는 권한(보완수사권)을 없애는 법안을 냈어요. 광주 장윤기 사건에서 경찰관이 자신의 아들을 감싸려 했던 사실이 드러나면서, 검사의 감시 역할이 정말 필요한지를 놓고 여당과 야당이 논쟁하고 있어요.

진보 성향:경찰 통제 강화 필요 — 보완수사권보다 경찰 내부 감찰과 감시 기구 확대로 수사 공정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본다.

중도 성향:정책 효과성 검증 — 보완수사권 폐지가 경찰 수사의 적절성을 충분히 감시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지 검토 필요.

보수 성향:검찰 감시 기능 필수 — 경찰의 부정행위 적발을 위해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필수적이며 폐지는 법치주의 훼손이라고 본다.

더불어민주당이 장윤기 광주여고생 강간살해 사건 당시 경찰의 증거인멸 사건 은폐가 드러났는데도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완전폐지하는 법안을 제출한 것을 두고 MBC와 SBS 기자가 각각 “경찰을 제대로 견제할 수 없을 것” “의구심이 든다”고 비판했다.

TV조선 앵커는 민주당을 향해 물러설 생각이 없어보인다고 했다.

민주당의 한 최고위원은 보완수사권이 없었으면 장윤기 사건의 실체가 드러나기 어려웠을 것이라는 평가를 두고 “야당과 언론이 선동한다”며 극단적 반감을 드러내기도 했다.김한규(대표발의) 등 22명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일 발의한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대출 완화는 목마를 때 소금물"…뜨거웠던 부동산 토론

노컷뉴스

화물연대 바리케이드 돌진…경찰 다치게 한 조합원 '집유'

노컷뉴스

안세영, 日 오픈 16강전 앞두고 기권…정밀 검진 예정

노컷뉴스

미디어오늘의 다른 기사

“유진그룹 대주주 자격, YTN 이해관계자들 의견청취 후 숙의해야”

미디어오늘

[속보] 방미통위, 이재명 캠프 논란 방문진 이사 ‘의결보류’

미디어오늘

고민정 “멸칭, 민주당 주류 분들이 강하게 비판하며 차단해야”

미디어오늘

이 사건 개요

민주당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

78건 · 17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더불어민주당이 9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발의.
  • 광주 장윤기 고등학생 살인사건에서 경찰과 검사의 부정행위 의혹이 정책 논쟁의 배경.
  • 여당은 경찰 내부 감시 강화로 충분하다고, 야당은 검찰의 감시 권한이 필수라고 주장.

전개 타임라인

  • 민주당,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장윤기 사건과 전당대회가 변수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