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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공 하나 못 던지고 글러브 이물질 적발 퇴장…SD 매체, “휴~ 제때 손절했다" 안도의 한숨
조선일보

[OSEN=손찬익 기자]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이 마운드에 공 하나 던지지 못한 채 퇴장당하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이를 두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식을 다루는 ‘프리어스 온 베이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는 고우석 실험에서 제때 빠져나왔다"고 냉정하게 평가했다.고우석은 지난 25일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 소속으로 경기에 등판할 예정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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