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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 <사랑의 하츄핑> 후속작 "150만 관객 목표"
머니투데이
현장에 답이 있다.
기업은 글자와 숫자로 모든 것을 설명하지 못한다.
다양한 사람의 땀과 노력이 한 데 어울려 만드는 이야기를 보고서를 통해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뿐이다.
더벨은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을 통해 보고서에 담지 못했던 기업의 목소리와 이야기를 담아본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SAMG엔터테인먼트가 대표 지식재산권(IP) '캐치!
티니핑'의 두 번째 극장판을 공개했다.
124만명의 누적 관객을 동원한 전작의 흥행을 발판으로 이번 작품에서는 150만 관객 달성을 목표로 잡았다.
한층 확장된 세계관과 새로운 캐릭터들을 앞세워 대표 IP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극장판 트릴로지 완성을 위한 후속 프로젝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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