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럭스에딧' 3주년 프로모션…프리미엄 뷰티 할인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CJ올리브영이 프리미엄 뷰티 전문관 '럭스에딧(Luxe Edit)' 론칭 3주년을 맞아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CJ올리브영은 31일까지 럭스에딧 3주년 기념 행사를 열고 할인 혜택과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리미엄 뷰티 제품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고객 경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온라인 중심으로 운영하던 행사를 오프라인까지 확대했다.
서울 주요 3개 매장에서는 럭스에딧 대표 브랜드 팝업을 운영한다. 센트럴 명동타운에서는 '헤라', 홍대타운에서는 '케라스타즈', 센트럴 강남타운에서는 '연작' 팝업을 열고 메이크업 체험과 두피 진단 등 브랜드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는 색조(20~24일), 헤어(25~27일), 기초(28~31일) 순으로 '카테고리 데이'를 운영한다. 헤라, MAC, 크리니크, 에스티로더, 케라스타즈, 랑콤, 키엘, 빌리프, 프리메라 등 브랜드가 참여하며 올리브영 단독 기획상품과 구매 혜택을 선보인다.
올영라이브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20일 랑콤을 시작으로 23일 크리니크, 24일 케라스타즈 방송을 통해 대표 제품과 사용법, 혜택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사전 알림 신청 고객에게는 30% 할인 쿠폰(최대 6000원)을 제공하며, 행사 기간에는 4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5% 할인 쿠폰(최대 1만원)을 ID당 최대 3회 지급한다.
이와 함께 1000원·1만원·2만원 할인 쿠폰을 랜덤으로 제공하는 '데일리 럭키 쿠폰' 이벤트도 진행한다.
올리브영은 지난 2023년 럭스에딧을 선보인 이후 상품 큐레이션과 판매 채널을 확대해 왔다. 최근에는 성수 '뷰티 맨션'에 립·베이스 큐레이션 매대를 처음 도입하는 등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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