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 윤건영도 유시민 비판…"예방주사 여러 대 맞으면 기분 좋겠나"
ONP 요약
민주당이 새 지도자를 뽑는 당대표 선거 과정에서 신천지라는 종교 집단이 영향을 끼쳤다는 의혹이 나왔고, 후보들 간 심한 싸움과 비난이 벌어지고 있다. 경제나 정책 같은 중요한 이야기는 뒷전이 되고, 정치인들이 과도하게 정치에 개입한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진보 성향:정책 외면한 당파 싸움 — 경선 규칙과 신천지 의혹에만 매몰되어 민생·경제 정책 경쟁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비판한다.
중도 성향:신천지 개입 의혹과 당내 갈등 — 신천지 개입 의혹이 제기되고 후보 간 네거티브가 심화되는 현황을 객관적으로 보도한다.
보수 성향:야당 부패와 계파 내분 — 민주당의 계파 싸움·도덕적 문제(근저당 증여)·정치 개입 과다 등 야당의 심각한 병폐를 지적한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인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연이은 비판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에 대해 "이제부터는 민주당의 자정 능력을 믿고 좀 지켜봐 주시면 어떨까"라고 쓴소리를 건넸다.
윤 의원은 23일 문화방송(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저는 (유 전 이사장의 비판이) '예방주사'라고 보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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