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돌봄 공백 커지는 여름방학…완주군, 취약계층 아동 안전망 점검
프레시안
여름방학을 맞아 전북 완주군이 취약계층 아동 250여 명을 대상으로 돌봄 공백과 생활 안전 실태를 점검한다. 방학 기간 보호자 부재나 가족 돌봄 부담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돌봄 사각지대를 조기에 찾아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해서다.
완주군은 다음 달까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25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 돌봄 상황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2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