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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장영란, ‘금쪽’ 종영에 아쉬운 끝인사..“절 나은 어른으로 만들어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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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금쪽같은 내 새끼’ 종영에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26일 장영란은 “금쪽같은 내 새끼 시즌1 마지막 방송 꼭 함께 해주세요”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에는 마지막 방송 녹화에 참여한 출연진, 제작진의 단체 사진과 함께 녹화장에 온 남편 한창과 두 자녀의 모습이 담겼다.이날 장영란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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