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19년 전 욕조 속 아기가 월드컵 결승 상대라니"…메시도 감탄한 야말과 운명의 재회
조선일보

[OSEN=서정환 기자] "그 사진은 정말 믿기 어려울 정도다."아르헨티나 주장 리오넬 메시(39)가 19년 전 자신이 목욕시켜 준 아기 라민 야말(19)과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결승에서 맞붙게 된 운명을 두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메시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FIFA 팬 행사에서 "그 사진은 정말 놀랍다.
야말이 아기였을 때 함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