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68건1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22%
대전일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22%
뉴시스 속보
경향신문
동아일보
프레시안
머니투데이
노컷뉴스
SBS 뉴스 (정치)
JTBC 뉴스
국제신문(부산)
세계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매일경제
시사저널
경남도민일보
연합뉴스
여성신문
강원도민일보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국힘 "국민 납득할 수 있는 특검 출범시켜 선관위 의혹 말끔히 해소돼야"

뉴시스 속보

ONP 요약

6월 3일 선거에서 투표 용지가 부족해서 적어도 90명의 사람들이 투표를 할 수 없었습니다. 또한 선거 관리 위원회의 컴퓨터에 잘못된 투표 수치가 입력되어 검찰과 경찰이 수사를 시작했고, 국회도 이 문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부정선거 의혹 — 선관위 직원의 투표율 허위입력과 전산 수치 조작이 개표 신뢰성을 근본적으로 훼손했다.

중도 성향:진상 규명 과제 — 국정조사와 검경 특수사를 통해 투표 불가 규모와 개표 오류 원인을 명확히 할 필요.

보수 성향:절차 논쟁 — 여당의 즉시 재검표 주장과 야당의 특검 우선 요구가 충돌하며 조사 방식 결정이 지연 중.

[서울=뉴시스]김지훈 한은진 우지은 기자 = 국민의힘은 2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통계시스템 임의 조작 의혹까지 제기되자 "선관위 개혁이 얼마나 절실한지 보여주는 것"이라고 했다. 제대로 된 특검을 통해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민 참정권 침해 방지를 위한 선관위 구조개혁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검경 합수본에서 선관위가 투표자 수를 조작했다는 의혹으로 선관위를 압수수색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라며 "사실관계가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그런 의혹 자체가 선관위 개혁이 얼마나 절실한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했다.

정 원내대표는 "선관위를 어떻게 개혁할 것인지, 선거제도를 어떻게 개혁할 것인지에 많은 국민의 관심이 집중돼 있는 상황"이라며 "국민의 여망에 걸맞는 선관위 개혁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장동혁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선관위공무원 노조와의 간담회에서 "여야가 제대로 된, 국민이 납득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특검을 출범시켜서 모든 의혹이 말끔히 해소되도록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박대출 의원은 "선거통계시스템이 임의로 조작된 정황이 드러나 수사 당국이 압수수색에 나선 것은 매우 충격적인 일"이라며 "서버에 담긴 비밀을 풀고 의혹을 낱낱이 규명하려면 야당 주도 특검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는 "현재의 선거체제는 지속 불가능한 시스템이자 언제 더 큰 사고가 생겨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시한폭탄과 같다"라며 "직원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60년간 정체된 시스템이 낳은 구조적 병폐를 뿌리부터 걷어내야 한다"고 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국회 본관 앞에서 선관위 해체 등을 촉구하는 얼을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환경운동가 조승환씨가 맨발로 얼음 위에 서는 퍼포먼스를 했다. 이 행사에는 장 대표와 정 원내대표 등도 참석했다.

장 대표는 "아직 갈 길이 멀다. 선관위 압수수색에서 끝날 것이 아니라 제대로 진실을 밝혀야 한다"라며 "그러기 위해서는 하루라도 빨리 제대로 된 특검이 출발해야 한다. 그때까지 여러분과 함께 싸우겠다"고 했다.

한편 안철수 의원은 페이스북에 "선관위가 투표 통계를 조작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 사실이 맞다면 선거관리위원회가 아니라 선거조작위원회다"라며 "선관위 특검은 선관위 서버까지 전면 수색하고, 정부와 국회는 선관위 존폐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썼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gold@newsis.com, now@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1%중도 성향 51%보수 성향 28%
14건35건19건
진보 성향14

+10

중도 성향35

+31

보수 성향19

+15

이 이슈 전체 보도 68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서울 주택가 골목길서 여고생 흉기 피습…"살려달라" 비명

노컷뉴스

조급하게 발표하고 일주일 뒤 번복…경찰 헛발질 심하다

노컷뉴스

EU, 구글에 과징금 1조 5천억원…"디지털 경쟁법 위반"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미 주간 실업신규 신청 18.7만 명으로 50여 년만 최저치

뉴시스 속보

[속보] 브렌트유, 다시 100달러 돌파…5월 26일 이후 처음

뉴시스 속보

中 PLA, 목표 상공 폭발 금속 파편 쏟아내는 ‘강철비’ 공중폭발탄 영상 공개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개표 검증 추진

68건 · 18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투표 불가 유권자 최소 90명, CCTV 분석과 투표록 비교로 확인.
  • 선관위 전산 시스템의 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 검경 합수본 2차 압수수색 진행.
  • 국정조사 2차 청문회에서 재검표 시기와 특검 수사 순서를 두고 여야 공방.

관련 개체

People Power Party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경향신문

선관위 ‘투표수 오입력·무단 수정’도 했다

🇰🇷경향신문

“음모론 치부할 일 아니다”…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에 목소리 커진 장동혁

🇰🇷프레시안

'계엄군 불법작전' 정황 제보자 압수수색에 참여연대 "공익신고자 보호해야"

🇰🇷노컷뉴스

합수본, 중앙선관위 등 압수수색…"'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 발견"

🇰🇷뉴시스 속보
보는 중

국힘 "국민 납득할 수 있는 특검 출범시켜 선관위 의혹 말끔히 해소돼야"

🇰🇷뉴시스 속보

장동혁 "제대로 된 특검 임명까지 또 한 번의 올공데이 만들었으면"

🇰🇷뉴시스 속보

검경 합수본, '투표율 허위입력 의혹' 선관 압수수색 종료[뉴시스Pic]

🇰🇷머니투데이

'투표율 조작' 의혹에 장동혁 목소리↑…"올공 함성이 선관위 뚫었다"

🇰🇷동아일보

[단독] 선관위, 지방선거 투표율 조작 “윗선에 보고 하지 말고 ‘숫자 맞추기’ 하자”

🇰🇷동아일보

장동혁 “제대로 된 특검 임명까지 또 한 번의 올공데이 만들었으면”

🇰🇷동아일보

[단독]‘마약수사 에이스’의 수상한 거래…합수본, 경찰청 등 압수수색

🇰🇷세계일보

충북도선관위, 충주시장 당선무효 소청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