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홈플러스 노사, 처우 조정 합의…상여금 분할·임금 순연
조선일보

홈플러스 노사가 영업 정상화와 기업 회생을 위해 임직원 처우를 한시적으로 조정하기로 합의했다.
정기상여금 분할, 임금 순연 지급 등을 통해 유동성 부담을 완화한다는 방침이다.
홈플러스는 양대 노동조합인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와 민주노총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 직원대표기구인 한마음협의회가 회사 정상화를 위한 자구 조치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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