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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모두 '서울 패배' 말할 때 선봉에서 싸웠다..징계 착수하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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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모두 '서울 패배' 말할 때 선봉에서 싸웠다..징계 착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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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장동혁 대표 "김재섭 등 SNS로 민주당과 얼마나 싸웠나" 김재섭 측 '張 취임 후 金 페이스북 79개 중 76개가 민주당 비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김재섭 의원을 거론하며 더불어민주당과 싸우지 않고 당 대표를 공격한다고 공개 저격하자 김 의원이 "당장 저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하라"고 반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캠프 공동대책위원장이기도 했던 김 의원은 '6.3 지방선거' 기간을 전후로 대여 투쟁에 적극 나서왔다는 평을 받는다.

김 의원은 26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모두가 패배를 말하던 전장에서 저는 선봉에 서서 싸워왔다"며 "선대위원장으로 서울시장 선거를 승리로 이끈 그 싸움이 지도부를 흔드는 일이었다면 기꺼이 징계를 받겠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 과정에서 민주당으로부터 수차례 고발을 당하고 국회 윤리위원회 징계 청구까지 당한 것을 해당행위라 여긴다면 기꺼이 징계를 받겠다"며 "윤석열과의 단절을 촉구한 것이 당의 기강을 해치는 일이라 판단한다면 기꺼이 징계를 받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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