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772개 팀 몰린 '인디스땅스'…39대1 뚫은 TOP20 예비스타 뽑았다
머니투데이
역대 최대 규모 참가 열기…경기콘텐츠진흥원, 해외 진출·음원 제작·페스티벌 출연까지 지원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결선 무대 향한 치열한 경쟁 돌입 대한민국 대표 인디뮤지션 발굴 프로그램인 '인디스땅스 2026'이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경연에 돌입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인디스땅스 2026' 예선에 진출할 최종 20개 팀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인디스땅스는 모집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772개 팀이 참가 신청을 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전문 심사위원단의 영상 심사를 거쳐 약 39대1의 경쟁률을 뚫은 상위 20개 팀이 예선 무대에 오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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