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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11년 동안 전국 2.3만명 만나 대입 막막함 '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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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는 대입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2016년부터 '찾아가는 대입 정보 코칭'을 운영하면서 전국 231개 고교를 방문해 학생, 학부모, 교사 2만3239명에게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에는 전남교육청과 협력해 전남 진도고와 해남고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 120여명 대상으로 대입 정보 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입학사정관은 이틀동안 현장에서 △학생 1대1 모의면접 △학부모 대입 정보 코칭 △교사 간담회 △교사 모의 서류 평가 등을 진행했다.
학생 대상 모의면접에서는 실제 전형의 평가 요소를 바탕으로 면접을 진행한 뒤 개별 피드백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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