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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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전반기 1위 등극에 힘보탠 심재훈 "더그아웃서 쫄깃했다→주어진 역할에 최선만 다할 것"
머니투데이
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와의 전반기 마지막 3연전에서 위닝 시리즈를 확정 지으며 전반기를 1위로 기분 좋게 마감했다.
치열했던 LG 트윈스와 3연전 맞대결에 모두 선발로 출장해 기여한 내야수 심재훈(20)이 경기 다음 날인 10일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후반기를 향한 단단한 각오를 전했다.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 모두 선발 출장한 심재훈은 1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을 앞두고 "앞으로도 항상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시즌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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