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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안 부럽다” 미국 성공 자신했는데…트레이드→방출→방출, '계약금 10억' 157km 파이어볼러 충격 몰락
조선일보

[OSEN=이후광 기자] 김서현(한화 이글스)이 부럽지 않다며 미국 성공을 자신했던 157km 파이어볼러가 또 방출 수모를 당했다.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 구단은 지난 29일(이하 한국시간) 산하 루키리그 구단인 FCL(플로리다 콤플렉스 리그) 메츠 소속의 심준석(22)을 공식 방출했다.
심준석은 올 시즌 루키리그에서 16경기 1승 무패 평균자책점 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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